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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회과학] [박진영의 사회심리학] '나'는 일을 미루는 사람일까
| 졸리운_곰 | 2024.09.01 | 8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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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회과학] [박진영의 사회심리학] 소속 욕구가 강할수록 상처받는다
| 졸리운_곰 | 2024.08.24 | 9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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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물리] 韓 과학자들, 암흑물질 유력 후보 '액시온' 수사망 좁혔다
| 졸리운_곰 | 2024.08.23 | 8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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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회과학] [박진영의 사회심리학] '나'를 이해하는 사람과의 관계는 '나의 일부'가 된다
| 졸리운_곰 | 2024.08.17 | 8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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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생물 및 의학(건강)] 잠 부족하면 학습능력·기억력 떨어지는 원인 찾았다
| 졸리운_곰 | 2024.08.04 | 14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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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회과학] [박진영의 사회심리학] 불필요한 관심사 '가지치기'
| 졸리운_곰 | 2024.08.04 | 14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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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회과학] [박진영의 사회심리학] '데이트폭력'으로 이어지는 '가스라이팅'
| 졸리운_곰 | 2024.07.28 | 1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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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회과학] [박진영의 사회심리학] 나는 '우주 먼지'인 동시에 하나의 '우주'
| 졸리운_곰 | 2024.07.20 | 1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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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회과학] 사춘기 청소년들 불만과 화가 가득한 이유, 알고 보니…[달콤한 사이언스]
| 졸리운_곰 | 2024.07.19 | 14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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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회과학] [박진영의 사회심리학] '나'라고 믿었던 모든 것, '착각'일 수도
| 졸리운_곰 | 2024.07.13 | 16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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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물리] "우주 비밀, 모르는 게 더 많다"...힉스 이후 차세대가속기 개발 앞둔 CERN
| 졸리운_곰 | 2024.07.13 | 19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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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천체물리 - 우주(과학)] 중력이 만든 빛의 예술…‘우주의 보석 반지’ 퀘이사 포착 [우주를 보다]
| 졸리운_곰 | 2024.07.12 | 1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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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물리] 얼음과 액체 사이 경계, 최초로 직접 관측
| 졸리운_곰 | 2024.07.10 | 1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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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회과학] [박진영의 사회심리학] 타인의 '다름'을 포용해야 행복하다
| 졸리운_곰 | 2024.07.07 | 1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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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기/전자] 2037년에서야 가능한줄 알았는데…국내 연구진, 초미세 반도체 구현 성공
| 졸리운_곰 | 2024.07.04 | 15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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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정보 (및 수학)]당신이 '='의 의미를 모두 안다고 생각한다면 '착각'
| 졸리운_곰 | 2024.06.30 | 1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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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회과학] [박진영의 사회심리학] 혈압 높으면 외로움 등 '사회적 고통' 덜 느낀다
| 졸리운_곰 | 2024.06.29 | 18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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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회과학] [박진영의 사회심리학] 첫인상이 완벽한 사람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
| 졸리운_곰 | 2024.06.23 | 13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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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회과학] [박진영의 사회심리학] 자신의 생각이 무조건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들
| 졸리운_곰 | 2024.06.19 | 2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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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회과학] [박진영의 사회심리학] 타인의 '장점' 발견하면 나도 행복해진다
| 졸리운_곰 | 2024.06.08 | 121 |